안녕하세요. 꿈이든치료사, 소아물리치료사 운동발달재활사 이우관입니다.
오늘은 느린걸음 카페를 통해서 들어왔던 상담 종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어머님은 작년 1월 처음 연락을 했습니다.
아이의 39주 2일 만삭이였습니다. 어머님은 첫째 아이가 아파서 재활을 받고 계시는 중이였고 둘째를 출산하고도 불안한 부분이 있어서 이용하시던 느린걸음 카페를 통해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따른 이벤트는 없으셨지만 발톱저형성증이라는 발에 기형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첫째가 아프다보니 걱정이 되는 부분에서 빠르게 중재를 해보고 싶어하셨고 발가락에 기형이 유전자질환과 연관이 있을까 싶어서 검사 전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카페에 전에 올려놨던 저긴장도에 대한 글을 보고 친구가 혹시나 유전자나 염색체쪽으로 해서 저긴장도를 가지고 있을 것 같아 발달의 지연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을 하셨습니다. 뇌성마비/정상발달 설명해주는 남자 - 저긴장도(hypotone)을 가진 아이들.
저긴장도(hyportone)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