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원을 와야 사람들이 다 저에게 연우엄마 라고 해요, 연우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에 이제는 아무도 저에게 연우 엄마라고 하는 사람이 없는데 요즘 최애 드라마는 슬기로운 의사생활2 이거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1때부터 즐기게 된 이유는 나의 직업과 관련있는 소아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반영이 되기 때문이였다. 1회차에 장겨울과 연우엄마 그리고 안정원이 만든 스토리도 정말 마음을 울리게 했습니다.

병원에 있다보면 이러한 일들이 종종 있곤 합니다. 저도 이 일을 하면서 몇몇의 아이들이 하늘나라로 먼저 떠나보냈는데요.

그래서 더 이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계속 병원에 찾아오는 연우엄마.

아이가 세상을 떠난지 좀 되..........